*오늘의 곡은 '늑대와 향신료' OP인 '여행중에' 입니다.... 오늘은 제가 실습하는 이야기입니다... 흠... 감독하는 사람과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렇게 농떙이피고, 잠시동안 숨돌리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누군..
별 다른 추억이 없던 20살때에 비하면 의외로 생각하면 21살때는 많았던거 같군요.... 21살에 대해서 저에게 결정된 것은 제가 지원하고 생각했던 대학에서 떨어졌다는 것.... 그거 외에는 별루 할 말도... 별 생각이 없..
궁금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루어지지 않을거 같고... 조금 있으면 2년동안 세상과 끊어질테니.... 그냥 한번 남양스토리를 쓸렸니다.... 아마도 3편으로 나누어서 저의 3년치의 이야기로 1년씩 나누어서 이야기 할거 같습니..
감만에 막장송이군요ㅎㅎㅎ;; 요즘따라 실습에 대한 생각뿐이라 그런지 정말 빡빡하군요;; 거기에 대한 후담은 나중에 소개할렵니다... 막상 포스팅하고 싶은 내용은 산더미 같이 쌓였는데.... 시간과 던파로 인해....;; (죄송..
어재(아 이젠 엊그제인가) 2008년 6월 30일에 O.T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간단히 저희가 사회복지실습에 대한 기본 요령과... 그리고 시설운영.... 그리고 보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날이였습니다... 근데 이야기를..
조금 있으면 사회복지실습 갑니다... 6월 30일부터 하기 때문에... 요즘의 저는 정말 탱자탱자 한놈의 식충이입니다;;; 딱히 할 일이 없는데 같이 실습을 가는 동생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프로그램 뭘로 하실건가요?"..
나라가 어쩌라는건지... 죄다 민영화 소식만 들리는지.... 수도의 의료보험에.... 정말 국민의 생존권을 지대로 놓은 2메가씨.... 흠좆무 저 그냥 군대 4년가도 좋으니... 미국산 소고기와... 민영화즘 안 하게 해주세요..
몇 일인가요? 몇 주인가요? 어쩌다보니 노래도 포스팅도 포기하고 학교에만 매달렸습니다 .... 아 진짜 안 믿는거 아니시겠죠;;; 그동안의 행적은 의외로 발표과제에 대해서 힘들었고.... 그리고 기말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그남자 그여자(Vibe, 장혜진) - 재민(feat. ラナ) 남자 - 재민 여자 - ラナ 화면에 나오는 사람은.... 무시하시면 감사합니다;;; 화분(러브홀릭) - ラナ 알렉스의 화분을 부르려다... 그냥 키가 맞는 러브홀릭꺼..
이 노래는 제가 티스토리 지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요즘따라 날로날로 포스팅이 어렵군요... 훗!!... 댓글이 생각보다 적고... 저의 티스토리 지인들의 대부분 잠수시니 댓글이 상당히 적어졌군요.....ㅠㅜ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