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s it me? 2011.02.16 20:27
뭐 물어보는 사람은 없지만(쿨...쿨럭)

그래도 혹시나
단 한명을 위해서 요즘 근황을 끄적 거릴게요....



1월 29일...
그날 감만에 여자 냄새?
여자를 만나는 날이였습니다...

그냥 소개팅을 가졌지요...

하지만....

저는 솔로탈출에 실패하였습니다....ㅠㅜ


크허러허러헝ㄴ헝나ㅣ머ㅏㅣㅎ


2월 5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아끼던 후배가 사고로 인해...
하늘로 떠나 버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자세히 써볼까 합니다....


2월 12일...
여느 날과 같이 열심히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 군요....

청대에 합격하신것을 축하합니다....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부턴 2년동안 다시 학생이라는 타이틀이 생겼습니다....

(덧. 물론 예비군도 학생으로 1일만 한다는 것이 참으로 Good)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아끼던 후배가 하늘로 떠나 버린게
아직도 가슴이 아프네요....

그것도 새벽3시까지 일하다가
연락 받은 것라서 여기저기서 가슴이 쑤시도록 아퍼서 차마 말을 잊기가 그렇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또 글을 남기겠습니다...
(여기는 피방이라서 글만 쓰고 가네요.....)
posted by ラナ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