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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me? 2011.04.03 10:03



요즘 뭔 일이 터져서....
(정말 개인적인 사소한 일이라 생략할게요....ㅋ)

옥천에 있는 교수님을 뵈러 갔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일을 처리하면 좋을까해서 이리저리 상담을 마친 뒤....

집에 가기전에 핸폰을 찾으려니깐....

어라... 음마!

사라졌당....
말 그대로 핸드폰이 실종이 되었더군요.....ㅠㅜ

근데...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친구에게
"친구분 핸드폰 놓고 가셨으니 찾아가주세요"
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근디....
기다리고 기다려도 그놈의 연락은 죽어라 오지 않더군요....
제가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면 전화기는 꺼져있고요....

그때 저의 마음은
'그래 그 사람이 학생이라서 수업중이라 일부로 그런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밤 10시까지 꺼 놓은 것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에 정지를 신청하였습니다....

그전에...
핸폰을 어떻게 고민을 하여서 매장을 들리니.....
(이제 본문 시작입니당..._)

아 핸폰분실때문에 왔다고 하니...
다짜고짜
이 기회에 스마트 폰으로 바꾸시는게 어떠세요....

요즘 쏟아지는게 스마트폰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저는 2G를 쓰고 있으니 3G로 교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근데.....
2G를 사람들이 요금이 그렇게 적게 나오는데도
전 솔직히 3만대이지만....
왜 계속 스마트폰 프리미엄 요금 45000원짜리 2년 아니 3년동안 약정을 잡는
스마트 폰으로 저를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스마트폰의 45000원을 기본요금으로 잡는다 치고...
제가 무료제공하는 것을 넘게 쓰면...

그 3년 동안에 45000원 이상을 계속 지불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 솔직히 3만에서 4만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이라 별루 쓰는 것도 없고
많이 쓰는게 문자랑 전화인데....
왜 그렇게 반정도의 강요를 하여서 스마트폰으로 하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스마트폰의 기기 값을 한번에 지불하고
기본요금제....
즉, 프리미엄 스마트 요금제 이런거 말고 인터넷만 따로 무제한 신청하여서 쓰는게...
왠지 더욱 이득일 거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은 또 알아보니
55000원짜리 써야지 바꿀 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것을 보면서
자취를 하거나 개인의 자력으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는
학교 생활에서부터 빈부격차가 나기 시작할거 같네요.....

집에서 되준다면 그러르니 하겠지만....
막상 그거 또한 불효가 아니지요.....

뭐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스마트폰 요금정책은 어떤 점에서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요즘따라 많이 느끼네요.....

인식에 따라 틀리지만.....
스마트폰 요금제 졸라 비싸다고 느낍니다.....

posted by ラ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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