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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me? 2011.04.28 23:57

아무 의미 없는 청주대 사과대 야경



아무래도 제가 사회복지과이다보니...
사람의 심리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더군요...

예를들면 프로이드의 정신분석론이나 에릭슨의 자아심리이론...
그외 다수 이론을 배우다보니

저의 자신을 탐구하게 되더군요....

이상하게 무기력한 제 자신을 보고
버스안에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만 생각하면....
제 자신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의지가 되어주는 존재가 되었지만....
저는 어느 누군가에게 기대어본적이 없네요....

하찮은 레포트든, 여자문제든, 돈 문제든....
어떠한 문제든 제 스스로 누군가를 믿지 못하고...
혼자 끙끙.....

내 스스로 나를 믿어주는 친구들이 있으니깐...
이야기 하면 되겠지....
했는데...

여지껏....
어느 누구에게 저의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았군요....

일부로 숨기는 건가...
왜 그런것일까요......






제가 프로이드 이론의 정신분석학과 에릭슨의 자아심리이론, 스키너의 행동주의이론, 아론벡의 인지이론 등을 통해 나온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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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ラ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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