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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me? 2012.03.14 10:48
ㅋㅋㅋㅋ
오랜만에 글을 쓰는지
심장이 오늘따라 두근 반 세근 반 설래이네요....

그동안 잠수 아닌 잠수를 탄것은 사실인데요.....

몰라요 그딴거

걍 여러가지의 심경의 변화와 일도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만났었고
그러다 헤어지고

성적은 걍 ㅈㅈ였지만...
너무나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요...

말도 많았고, 힘도 들었고....
슬슬 사회에 한발짝 나아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았고....

그런 안 좋은 심리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니깐
거기서 제가 인생의 고민도 하고,,,,


그동안의 있었던 일을 한번에 정리하면 딱 저 짤방과 같은 일이였습니다....

저도 마지막 학교를 다닐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화이팅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여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ㅋㅋㅋㅋㅋ

남은 인생은 소중하니 화이팅합니다...ㅋㅋㅋ








posted by ラ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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